1회 유찰 9억6000만원
서울 서초구 반포동 20-4번지 반포자이 아파트 110동 201호가 경매 나왔다. 원촌초등학교 북측 건너편에 소재한 44개동 341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8년 12월에 입주했다. 26층 건물 중 2층으로 남동향이며 84.94㎡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사평대로, 잠원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반포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원촌초, 원촌중, 반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성모병원과 신세계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2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9억6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적다.
시세 12억3000만원에서 14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9억원에서 10억원이다. 매각일자는 12월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3계다.
사건번호 13-21629
송파동 아파트 84.83㎡
1회 유찰 4억5600만원
서울 송파구 송파동 166번지 가락삼익맨션 아파트 213동 1003호가 경매 나왔다. 가락중학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14동 93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4년 12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10층으로 동향이며 84.83㎡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오금로, 양재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오금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신가초, 가락중, 가락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웃말공원과 국립경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7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5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가압류 8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적다.
시세 5억3000만원에서 6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1000만원에서 3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2월8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7계다.
사건번호 14-3904
목동 아파트 95.21㎡
1회 유찰 6억6400만원
서울 양천구 목동 912번지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535동 501호가 경매 나왔다. 목5동주민센터 남측 인근에 소재한 36개동 184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6년 1월에 입주했다. 5층 건물 중 5층으로 남동향이며 95.21㎡의 구조로 방이 3개다. 국회대로, 목동동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경인초, 양정중, 양정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파리공원과 현대백화점,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3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6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5건, 가압류 3건, 압류 3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적다.
시세 8억5000만원에서 9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2000만원에서 5억7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2월9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6계다.
사건번호 13-19912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60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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