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금리, 2%의 실질적 제로금리 시대에 돌입했다. 금융상품의 기세는 꺾이고 국내부동산 시장에도 봄은 좀처럼 찾아올 기미가 없다. 각종 부동산 정책의 완화, 각지의 개발사업의 시행 등 보여지는 일면의 뉴스는 부동산 상승시대를 예고하는 듯 했으나 실질적인 결과는 ‘부동자금 700조원의 시대’로 귀결 되었다.
소비위축 심리는 경기침체에 의한 결과라지만, 투자위축 심리는 마땅한 투자처가 없다는 사실에 기인한다. 제주에 불고 있는 부동산 투자 열풍은 ‘서울과 수도권 등지에 마땅한 투자처가 없다’는 방증으로도 볼 수 있다.

이에 제주로 몰리고 있는 투자열풍은 다양한 투자처와 투자상품을 만들어 내기에 이르렀다. 이 중 단연 관심을 끄는 투자처는 안정적인 수익과 밝은 전망을 가진 ‘분양형 호텔’이라고 볼 수 있다.


앞다퉈 분양되는 투자 대란 속에서 투자자는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

제주 투자전문가는 “제주에 불고 있는 투자바람이 거세다. 제주의 미래가치와 천혜의 자연환경 등 투자자로 하여금 매력적인 요소는 많지만 실질적인 투자를 감행할 때 먼저 숙지해야 할 점이 있다. 크게 입지, 상품성, 미래가치 분석 등이 있는데 이 점을 반드시 염두에 두고 있어야 성공적인 투자가 가능할 것”이라며 “특히, 호텔 브랜드와 공격적인 마케팅에 현혹되지 말고 주변의 객실 가동과 관광 인프라 등 실질적인 지표를 기본으로 분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왜 ‘제주’일까.


제주는 관광객 1천만 명을 돌파했다. 내,외국인을 막론하고 늘어가는 관광객은 제주가 명실공히 한국 대표 관광지임을 입증케 하고 있다 .

여기에 연예인들의 적극적인 제주 이전과 투자, 중국인 투자자의 증가 등 대내외적 활발한 움직임도 기조 형성에 한 몫을 하고 있다. 하지만 투자처로도 최고의 인기를 구사하고 있는 제주에서도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새로운 안목이 필요하다.

◆어떤 투자 상품?

열풍 같은 제주 투자의 주역은 분양형 호텔이다. 시중금리 보다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주장에, 든든한 재무구조가 뒷받침돼 있고, 분양부터 관리까지 위임할 수 있는 편리함까지 분양형 호텔이 가진 장점은 말로만 들어서는 실로 막강하다. 하지만 모든 투자 상품이 그렇듯 투자자의 선택에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 그렇다면 제주의 어디?

역시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점은 호텔 브랜드나 요란한 광고 문구가 아닌 호텔의 ‘위치’다.

제주에 들어서는 분양형 호텔은 크게 제주시와 서귀포시로 나뉜다. 제주시는 제주국제공항 및 제주여객터미널이 가까워 타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서귀포시에는 중문관광단지, 용머리해변 등 문화재와 볼거리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제주시는 타 지역으로 교통 접근성이 좋고 호텔 밀집지역으로 상호간 높은 시너지가 특징이다.

특히, 제주시 탑동의 경우 호텔의 밀집, 항공•여객선 이용편리, 주변 다양한 관광자원과 바닷가라는 장점으로 내외국인의 구분 없이 지속적인 방문이 이어지는 곳이다. 일대의 호텔은 제주 다른 지역에 비해 높은 객실 가동률을 보이고 있으며 작년 대비 올해 역시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

여기에 먹거리, 쇼핑 및 문화시설이 다양하게 분포돼 있어 관광객의 증가세는 더욱 가속화 될 전망이다. 또한 2015년에는 탐라문화광장의 조성이 완료될 계획이어서 높은 관광객 유치 효과와 경제적 효과를 동시에 창출할 것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탑동 일대 지역에서도 탑동광장은 제주시에 위치한 해안가의 광장으로 멋진 바다조망과 일몰이 아름다운 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전례는 있는가?

이에 탑동광장을 내려다 보는 곳에 위치한 호텔 리젠트마린은 우수한 입지에 위치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는 관계자의 설명이다.

호텔 리젠트마린 1차 더블루는 제주시 특급호텔 밀집지역에 위치해 성공적인 분양을 완료한 바 있다. 일대 반경 5㎞내에는 제주시의 특급호텔이 대부분 밀집돼 있는 지역이다. 그러나 특 2등급 이상 호텔의 기본객실 수가 방문객 대비 부족한 실정이다. 또한, 기존 노후한 호텔들이 많아 신규 분양한 호텔 리젠트마린 1차 더블루가 들어설 당시 높은 인기를 구축한 바 있다. 때문에 이번 분양되는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질 수 밖에 없다는 관계자의 주장이다.

◆ 특별한 장점은?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는 또한 그 이름에 걸맞게 ‘테라스’가 멋진 공간으로 선보인다. 24㎡부터 117㎡까지 전 객실에 테라스를 설치 했는데 바다에서 불과 70m 거리의 객실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117㎡ 로얄스위트룸의 경우 욕실에서 바로 바다조망이 가능해 고급 리조트에서 가능했던 욕실 ‘바다뷰’가 가능하다.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는 KB부동산신탁이 시행해 신뢰도를 높였으며 (주)서한건설이 시공해 안정성을 더했다. 위탁 운영은 호텔 운영에 노하우를 갖춘 (주)미래자산개발, 호텔 PM 및 운영자문사로는 호텔개발 및 컨설팅 전문기업 (주)의종이 맡았다. 시행사의 안정성, 시공사의 높은 완성도와 신뢰도, 위탁과 운영사의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객실관리와 고객관리, 운영자문사의 노하우와 기술력은 676실의 제주 대규모 호텔의 분양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낼 주역이 되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현재 제주에는 많은 수의 분양형 호텔이 선보이고 있다. 브랜드, 입지, 서비스 등 저마다 그럴듯한 장점을 내세우고 있지만 투자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인 시각을 가지고 모든 요소를 종합적으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며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는 1차의 선례를 바탕으로 투자자들에게 높은 기대 속에 조기 분양 마감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 계약자를 위한 특전

위탁운영사 ㈜미래자산개발은 계약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연 7일의 호텔객실 무료 숙박권, 도내 소재 골프장을 비롯한 요트, 유람선, 잠수함, 렌터카 등 다양한 시설 및 서비스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여기에 10년간 위탁운영사와의 운영 계약까지 체결해 객실 분양 이후 관리에 대한 걱정도 덜었다. ㈜미래자산개발이 분양 관계자는 “계약금 10%, 중도금 60% 무이자 융자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는 히딩크 감독을 모델로 TV CF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는 서울을 비롯한 대구, 부산, 제주 지역의 TV CF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는 이달 11일(목) CJ 오쇼핑을 통해 첫 선을 선보인다. 분양 문의: 서울 강남 02-583-4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