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삼성자산운용은 윤용암 대표의 후임으로 구성훈 삼성생명 자산운용본부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구 신임 대표는 고려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를 마쳤다. 지난 1987년 삼성그룹에 입사한 뒤 2003년부터 삼성생명에 근무해오며 투자사업부장, 재무심사팀장, 자산운용본부장 등을 거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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