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뉴노멀 시대의 증권사 대표상품에 ‘에이블 아이 맥스 카드’(able i max card)를 추천했다. 이 카드는 가맹점 구분 없이 체크카드 사용 실적 전체에 대해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에이블 아이 맥스 카드의 가장 큰 특징은 CMA형과 금융상품형 가운데 고객이 원하는 상품 유형을 직접 선택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CMA의 우대금리는 해당월의 에이블 아이 맥스 카드 사용실적이 30만원이 넘으면 제공된다. 기본금리는 RP형 기준, CMA 금리 적용 최대한도는 5%다. 기본금리 외에 제공되는 추가금리는 매월 환산해 다음달 3영업일에 현대 able CMA 계좌로 현금 입금된다.


내년 1월 출시 예정인 금융상품형은 현대증권의 금융상품에 가입할 경우 카드 사용 실적만큼 가입한 금융상품에 대해 추가금리가 제공되는 형태다. 사용실적은 전월 실적부터 최근 36개월 합산실적이 적용된다. 주식형 펀드 및 ELS·DLS·ELB·DLB는 500만원 이상 가입 시, 연금저축은 400만원 이상 가입 시 적용된다.

추가금리는 해당 금융상품의 만기(해지) 또는 조기 상환 시 만기(해지)금액과 함께 CMA 계좌로 현금 입금된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6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