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천을 품은 친환경단지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의 성공분양이 예고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5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4~5일 진행된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 아파트의 청약 접수 결과 전 타입이 순위 내 당해지역 마감됐다. 70㎡ 이 일찌감치 1순위 마감된 가운데 59㎡가 3순위에서 청약경쟁률 5.48대 1을 기록하며 당해 마감됐다.

이번 분양은 이미 모델하우스 오픈 당일부터 주말 3일 동안 3만 여명의 방문객이 몰리는 등 현장에서도 어느 정도 인기몰이는 예상된 바였다. 하지만 이 같은 분위기가 실제 결과가 청약 대박으로 이어지자 그 성공비결에 대해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양산신도시 한 공인중개사는 “양산신도시의 경우 최근 교통환경이 개선되면서 인근 지역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였다”며 “이러한 측면에서 이번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의 성공분양은 편리한 도심 인프라와 쾌적한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양산신도시의 주거가치를 결과로 입증한 사례”라고 설명했다.

양산천변 입지를 살린 이 아파트는 탁월한 하천조망권과 도보로 남양선역을 이용할 수 있는 입지적 강점이 주목을 받았다. 양산천이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다양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조망권에 따른 향후 프리미엄이 기대된 것이다.

또한 양산신도시에서는 보기 드문 혁신평면 설계가 반영된 중소형 아파트로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도입했다. 채광과 통풍을 고려한 판상형 단지 설계에 전세대 남향 배치, 가변형 벽체 적용 및 4-Bay 설계 등 건설사의 노하우가 총동원된 것이다.

이번 분양의 성공을 견인한 요소에는 양우신도시 내 분양시장을 선도해온 양우건설사 프리미엄도 포함됐다는 게 관계자의 전언이다.


분양관계자는 “많은 성원에 힘입어 이번 분양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며 “청약기회 조차 놓친 수요자들이 많은 가운데 아직 계약 전임에도 불구하고 계약상황에 관심을 갖는 분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의 계약일정은 오는 16~18일 3일간이다. 모델하우스는 남양산역 1번 출구 앞에 마련돼 있다.

분양문의: 1599-5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