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장관표창 대상자는 민간(개인 및 기관) 22명과 공무원 17명 등 총 39명이다.
민간 대상자는 (사)부산사랑범시민자전거연합회 최삼규 회장과 맑고푸른대구21추진협의회 권정수 부장, 울산YMCA 김창열 실장, LS네트웍스 바이클로아카데미 이미란 원장, 순천시 자전거연합회 백종원 사무국장 등 개인 21명이며, 기관으로는 동아오츠카㈜가 대상이다.
같은 날 장관표창과 함께 '자전거 정책아이디어 공모전(10월1일~11월30일)' 시상식이 열린다.
자전거 정책아이디어 공모전은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이나 시설개선, 의식개선, 기타 새로운 시책 등을 주제로 초중고 학생과 일반인(대학생) 부문에서 2개월 동안 정책아이디어를 수렴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