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이날 임시주총에서 리서치센터 소속의 홍성국 센터장이 신임 KDB대우증권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홍 신임 대표는 대우증권의 첫 공채 출신 사장이자 첫 리서치센터장 출신 사장이다. 지난 1986년 입사 이후 30년 가까이 대우에서만 몸 담아 왔다.
한편 이번 홍 대표의 선임에 따라 김기범 전 사장의 갑작스러운 사임으로 시작된 대우증권의 CEO(최고경영자) 공백기도 4개월만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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