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 견본주택을 찾은 내방객들./사진제공=대우건설
2014년 부동산시장에서 가장 뜨거웠던 지역으로 꼽히는 '위례신도시'의 올해 마지막 주상복합 물량인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우건설은 지난 12일 견본주택을 개관한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에 주말 포함 3일간 2만 7000여명의 내방객이 방문해 문전성시를 이뤘다고 밝혔다.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는 위례신도시 C2-2,3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 지상 15층 8개동 규모다. 아파트 214가구와 스트리트몰 상업시설로 구성돼 있으며, 전용면적 97㎡ 56가구, 101㎡ 16가구, 104㎡ 140가구, 133㎡ 2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위례신도시 경전철인 위례-신사선(예정)의 위례중앙역을 통해 강남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736만원이며 오는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2순위, 18일 3순위 청약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24일이며 정시계약은 29일부터 31일까지다. 입주예정일은 2017년 1월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는 올해 부동산시장에서 가장 주목받은 위례신도시의 중심 '휴먼링'과 '트랜짓몰' 내부에 위치하며 단지 남측의 수변공원을 조망할 수 있는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갖추고 있어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은 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출구 앞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