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배우 한고은이 닥터독과 함께 유기견들을 위한 ‘하트 후원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에 서울 동물사랑실천협회 땡큐센터, 인천 행복한 유기견 세상, 안성 행복한 보금자리, 포천 동물사랑실천협회 포천동물보호소, 파주 삼송 유기견 보호소, 춘천 유기동물 보호연대에 각각 100kg씩 총 600kg을 후원했다.
‘하트 후원 프로젝트’는 6지역의 유기견 보호소에 닥터독의 사료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유기견들이 보다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시작됐다. 닥터독은 유기견들의 생활 환경 개선과 상처된 마음의 치유를 위해 ‘하트 후원 프로젝트’를 기획했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유기견 보호 및 인식 변화에 앞장 설 계획이다.
닥터독 관계자는 “평소 반려견에 관심이 많은 배우 한고은씨와 닥터독이 인연이 닿아 좋은 취지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돼 매우 뜻 깊다”며 “’하트 후원 프로젝트’를 통해 유기견들의 상처가 조금이나마 치유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닥터독은 반려견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권장하는 브랜드로 사료, 개껌, 습식캔 등 을 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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