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단국대 교수, 김선웅 서울연구원의 주제발표로 시작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세계수도문화연구회 관계자, 도시계획 관련분야 전문가 등 다수가 참여하는 가운데 정홍익 서울대 명예교수, 김기호 서울시립대 교수, 김경대 경주대 교수, 김두환 토지주택공사 박사 등이 활발한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해당 포럼에서는 수도서울의 도시변화와 정책, 세계 수도로서의 역할, OECD 수도의 도시계획과 비교한 서울의 도시관리와 성장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평양도시계획의 변화과정, 북한과 남한의 도시공간구조의 비교, 북한의 토지사유화 정책 변화 및 통일 후 평양 도시의 움직임이 논의된다.
한편 지난해 터키에서 진행된 국제심포지엄에서는 동서 고대수도의 만남과 발전이라는 주제로 세계수도문화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고, 신라의 수도와 역사에 대한 연구 발표 또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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