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목소리를 가진 가수 김형중과 팝피아니스트 신지호가 만나면 어떤 느낌일까? 2015년을 감미롭게 열어줄 <투 가이 콘서트>가 개최된다.

김형중은 지난 2002년 토이 객원보컬로 참여해 ‘좋은 사람’으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 솔로로 활동하며 ‘그랬나봐’, ‘그녀가 웃잖아’ 등의 곡을 발표했다. 팝피아니스트 신지호는 버클리 음대 출신으로 아메리칸 뮤지션 어워드에서 오바마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데뷔 초부터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았다. 국내에서는 개그콘서트, 스타킹 등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뮤지컬·영화·드라마OST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문세의 팀장은 “유명 뮤지션들과 더불어 피플게이트 앱 내 유저들의 다양한 재능나눔 프로모션이 펼쳐질 이번 콘서트를 통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금마련 의미까지 더하고자 한다”며 “IT청년 벤처로써 회사의 성장과 함께 앞으로도 앱 유저들과 독특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1월 10일.
상명아트센터 계당홀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6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