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가요대제전’
31일 오후 8시 55분부터 방송되는 ‘2014 mbc 가요대제전’이 다양한 볼거리로 한껏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가요대제전에는 태진아, 엑소, 레드벨벳, 블락비, 빅병, 선미, 소녀시대, 씨엔블루, 에일리, 인피니트, 임창정, 태민, 티아라, 형돈이와 대준이 등 신·구를 아우르는 스타들이 대거 참여한다.
또 새로 탄생한 신인들부터 가요계 전설, 다양한 음악 장르와 신·구세대가 함께하는 콜라보레이션 등 전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준비됐다.
특히 대세남인 백현과 찬열, 엘이 7080 어쿠스틱 밴드를 결성해 축제의 흥을 한껏 돋울 예정이다. 7080 어쿠스틱 밴드는 전 세대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7080 곡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그룹 ‘빅병’ 또한 가요대제전에 참여, 축제의 분위기를 최고조 끌어올릴 예정이다.
빅병은 지난 8월 방송된 ‘주간아이돌’에서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가수 데프콘과 개그맨 정형돈, ‘비투비’의 육성재, ‘갓세븐’의 잭슨, ‘빅스’의 앤과 혁 등이 멤버이다.
이들은 ‘MBC 가요대제전’에서 데뷔곡 ‘스트레스 컴온’으로 오프닝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빅병은 재미있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주목 받은 바 있다.
또한, 김성주와 전현무의 대결도 볼거리 중 하나다.
이번 MBC 가요대제전의 MC로 나선 김성주와 전현무, 두 사람은 청백전을 겨루는 ‘MBC 가요대제전’에서 각 팀의 수장으로 나서 맞대결을 펼치게 된다.
편안하고 안정된 진행으로 주목받는 김성주는 걸스데이 혜리와 함께 백팀 주장을 맡게 됐으며, 재치 넘치는 입담과 진행으로 주목 받는 전현무는 씨스타의 소유와 함께 청팀 주장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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