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스 그룹 패션 디자이너의 남다른 코트룩이었다. 배우 신소율(한아름 역)이 지난 12월 19일 방송된 KBS2TV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 28회에서 오버핏 체크무늬 코트룩을 선보였다.
이날 신소율은 차콜 그레이, 아이보리, 그리고 레드 컬러가 포인트된 체크 패턴 코트를 착용해 패셔너블한 디자이너 스타일을 연출했다. 특히 울 원단의 재킷형 코트가 그녀의 세련미를 더욱 배가했으며, 코트의 여유로운 핏이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신소율은 펌 헤어스타일로 페미닌한 느낌까지 가미했다.
▶스타일링TIP : ‘오버핏 코트’로 올겨울 편안하게
이번 F/W 시즌, 트렌디한 코트는 오버핏 실루엣이라 할 수 있다. 극중 신소율처럼 체크무늬가 돋보이는 반코트를 착용한다면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할 것이다. 특히 올블랙룩에도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손쉽게 다양한 스타일링이 연출된다.
한편, 이날 방송된 ‘달콤한 비밀’에서는 성운(김흥수 분)이 아름이 필립(양진우 분)과의 만남이 궁금하고 필립은 오히려 성운이 신경이 쓰여 위너스 그룹의 제안을 바로 받아들이지 않는 장면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을 궁금케 했다.
<사진=KBS2TV ‘달콤한 비밀’, 시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