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 전까지는 강태구 경영지원총괄 전무가 사장 직무를 맡는다.
아울러 메리츠화재는 강영구 보험개발원 전 원장을 윤리경영실장 사장직으로 영입했다.
이밖에 메리츠화재는 10개 안팎의 임원 자리를 없애는 등 대규모 조직개편을 단행하기로 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위해 조직을 개편하고 외부의 우수한 인재 영입과 내부 발탁 승진을 동시에 추진함으로써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도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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