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은 인천시 연수구 고등학생 26명에게 ‘꿈나무 장학금’ 각 100만원을, 남동구 중학생 24명에게 각 50만원씩 총 3800만원을 수여했다. 특히 올해 임직원들로부터 조성된 기금이 지난해 비해 1000만원 가량 늘어나 중학생들에게도 장학금 혜택이 확대됐다.
포스코건설 꿈나무 장학금은 지난 2011년부터 인천지역 저소득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포스코건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장학금은 인천 연수구와 남동구에 위치한 23개 중고등학교에서 조손가정, 독거가정, 한부모가정,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 중 품행이 바르고 학업 성적이 우수한 학생 총 50명에게 수여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