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동 아파트 59.4㎡
1회 유찰 2억8000만원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1가 16-1번지 진로 아파트 101동 2008호가 경매 나왔다. 양화중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4개동 461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7년 8월에 입주했다. 23층 건물 중 20층으로 동향이며 59.4㎡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영등포로, 당산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문래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문래초, 양화중, 관악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홈플러스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3억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2억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가압류 7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없다.


시세 3억원에서 3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3000만원에서 2억6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월14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6계다.

사건번호 14-14792

창전동 아파트 84.93㎡
1회 유찰 3억6800만원

서울 마포구 창전동 437번지 삼성 아파트 109동 1703호가 경매 나왔다. 서강동주민센터 북측 인근에 소재한 11동 951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7년 11월에 입주했다. 20층 건물 중 17층으로 남동향이며 84.93㎡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서강로, 독막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6호선 광흥창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서강초, 광성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와우공원과 그랜드마트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6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6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없다.

시세 4억5000만원에서 4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3000만원에서 3억7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월13일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3계다.

사건번호 14-10218

하계동 아파트 71.17㎡
1회 유찰 2억7200만원

서울 노원구 하계동 280번지 미성아파트 5동 301호가 경매 나왔다. 하계역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6동 685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9년 6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3층으로 남향이며 71.17㎡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동일로, 한글비석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하계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연촌초, 중평중, 서라벌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을지병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3억4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2억7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가압류 1건, 압류 2건, 질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없다.

시세 3억3000만원에서 3억6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5000만원에서 2억7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월12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4-15125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65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