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유찰 7억2000만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397번지 미성 아파트 29동 908호가 경매 나왔다. 신사중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9개동 911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7년 12월에 입주했다. 17층 건물 중 9층으로 남동향이며 74.4㎡의 구조로 방이 3개다. 강남대로, 압구정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신구초등, 신사중, 현대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잠원한강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 2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9건, 가압류 5건, 압류 3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9억6000만원에서 10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7000만원에서 4억5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1월2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3-41128
고덕동 아파트 114.98㎡
1회 유찰 6억4000만원
서울 강동구 고덕동 499번지 고덕아이파크 아파트 103동 206호가 경매 나왔다. 광문고등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4동 114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9년 8월에 입주했다. 20층 건물 중 2층으로 남향이며 114.98㎡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동남로, 아리수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묘곡초등, 고덕중, 광문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방죽근린공원과 이마트, 강동경희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4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는 7억 8000만원에서 9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8000만원에서 6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1월 26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4-1199
수내동 아파트 59.78㎡
1회 유찰 2억3800만원
성남 분당구 수내동 77번지 푸른마을 아파트 605동 301호가 경매 나왔다. 수내초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2동 116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2년 7월에 입주했다. 5층 건물 중 3층으로 남서향이며 59.78㎡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백현로, 불정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수내초등, 수내중, 수내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분당서울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3억4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2억3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6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3억2500만원에서 3억7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7500만원에서 3억원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1월 26일 성남지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4-12678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67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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