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은 한중 FTA(자유무역협정) 발효에 따라 우수 농수산물의 비교 우위 자원과 입지 여건을 활용 대 중국 관광 마케팅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해 말 신안군은 중국 북경 대흥구(다싱)에 개설될 신안군 관광홍보와 농수특산물 판매장 및 홍보관 입점을 위해 4개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었다.
이날 그 후속 진행으로 신안군청에서 '신안군의 중국 시장 브랜드 홍보 및 상품 마케팅 돌파구 마련'을 주제로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에 신안군을 방문한 베이징 광루이이(陽光銳意) 허위안보(何遠波) 대표와 그 일행은 인터넷망을 이용한 홍보 및 마케팅, 관광지와 영화 TV 홍보를 결합 시킨 새로운 방식으로 신안군 자연경관을 중국 전역에 소개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회사가 개발해 운영하고 있는 포털 사이트는 6억명의 네티즌들이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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