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피노키오’ 속 박신혜가 세련된 시계 포인트 스타일링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기리에 종영된 피노키오 마지막회에서 박신혜는 깔끔한 정장 룩에 더블 스트랩이 특징인 모던한 디자인의 시계를 더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가 전문직 기자로서 출근을 준비하는 장면에선 박신혜의 손목 위에 팔찌를 두르듯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한 가죽 스트랩 시계가 더욱 빛이 났다.


<손목시계,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아가타 파리(AGATHA PARIS)’ 블리스 론드(BLISS RONDE)>


한편, 이날 ‘피노키오’ 마지막회는 13.3%(닐슨코리아 제공)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사진=박신혜, SBS ‘피노키오’, 아가타 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