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브랜드 ‘헤지스키즈’의 새 뮤즈인 소윤이가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배우 정웅인의 딸 삼윤이가 최근 ‘헤지스키즈’의 화보를 촬영했다.
화보 촬영장에서 정웅인의 둘째 딸 소윤이의 깜짝 생일파티가 열렸으며, 특별한 생일 케을 받은 소윤이의 얼굴에는 미소가 떠나질 않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정웅인의 부인인 이지인 씨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소윤이의 모습은 태권도를 하며 활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앞서 정웅인의 딸 삼윤이는 최근 종영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사랑스럽고 귀여운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삼윤이의 상큼 발랄한 모습은 ‘헤지스키즈’의 스포티한 무드와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낳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헤지스키즈’는 영국 전통 캐주얼을 현대적 감각으로 승화시킨 ‘헤지스’의 밝고 경쾌한 컨템포러리 감성을 가미한 아동복 브랜드다.
<사진=이지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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