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동 아파트 84.97㎡
1회 유찰 5억2000만원


서울 강남구 도곡동 963번지 역삼럭키 아파트 101동 102호가 경매 나왔다. 은광여자고등학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0개동 109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3년 11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층으로 남동향이며 84.97㎡(34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논현로, 도곡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매봉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언주초등, 은성중, 은광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도곡공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5억2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7건, 가압류 2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은 적다.


시세는 7억원에서 7억 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원에서 5억5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2월 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9계다.


사건번호 14-18118

명일동 아파트 82.45㎡
1회 유찰 4억원


서울 강동구 명일동 27번지 삼익맨션 아파트 8동 804호가 경매 나왔다. 대명초등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0개동 76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4년 10월에 입주했다. 10층 건물 중 8층으로 남향이며 82.45㎡(34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명일로, 상암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굽은다리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대명초등, 배재중, 명일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길동공원과 강동경희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5건, 가압류 3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4억1000만원에서 4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원에서 3억4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2월 2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2-2303

수내동 아파트 101.93㎡
1회 유찰 4억2000만원


성남 분당구 수내동 27번지 양지마을 한양 아파트 525동 1401호가 경매 나왔다. 분당고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9개동 200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2년 4월에 입주했다. 16층 건물 중 14층으로 남동향이며 101.93㎡(38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백현로, 내정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분당선 수내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초림초등, 내정중, 분당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능골공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2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 압류 4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5억4000만원에서 6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6000만원에서 4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2월 2일 성남지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14-21054


※제공=EH경매연구소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68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