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엘 울트라 러브 리미티드 에디션은 전 국가 대표 축구 선수 안정환과 미스코리아 이혜원의 아들 안리환, 배우 김호진과 김지호의 딸 김효우, 아나운서 박찬민의 딸이자 아역 스타인 박민하 3인과 함께해 더욱 큰 의미가 있다.
어린이 재활병원 기금 마련을 위해 3인이 전하고자 하는 울트라 러브 메시지와 그림을 모티브로 울트라 러브 리미티드 에디션이 탄생한 것.
이외에도 오창석, 이영은, 남보라 등 27명의 키엘 프렌즈가 캠페인에 대거 동참, 한 마음으로 뜻을 전했다.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비영리 단체인 ‘푸르메 재단’을 통해 어린이 재활 병원 건립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사용 될 예정이다.
키엘 커뮤니케이션팀 매니저 홍정미 과장은 “이번 울트라 러브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로부터 받은 수분 크림에 대한 사랑을 다시 돌려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키엘은 다양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통해 지역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활동들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울트라 러브 리미티드 에디션은 125ml 7만5천원 대로 전국 50개 백화점 키엘 매장과 4개 키엘 부티크 그리고 키엘 공식 온라인몰 e-부티크(www.kiehls.co.kr)와 모바일 스토어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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