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류는 최고급으로 선별한 등심, 안심 등의 육류세트 12종과, 해산물 5종, 주류 8종, 햄퍼 등 총 32종이다.
특히 로얄 궁중 모둠 특선은 로버트 파커로부터 보르도 와인에 준하는 와인으로 평가 받은 ‘알마비바’ 와인과 함께 박달나무케이스에 정성껏 포장돼 선보인다. (100만원)
또한 프리미엄 멸치세트, 참굴비 세트, 산삼 배양근 세트가 다양한 가격대로 준비돼 있으며, (18만원~25만원) 여러 가지 선물을 푸짐하게 담은 햄퍼 바스켓(20만원)도 인기라고 .
그 외 더팔래스호텔 서울 일식당 ‘다봉’의 수석 조리장이 손수 만든 간장 게장(25만원) 등도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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