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 현대힐스테이트에코동익 조감도 /제공=현대건설
서울 서남권 대규모 개발단지인 ‘마곡지구’의 부동산 투자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현대건설이 ‘마곡역 현대힐스테이트에코 동익’의 잔여분에 대한 마지막 특별공급을 실시한다.
마곡지구 핵심상권에 위치한 ‘마곡역 현대힐스테이트에코 동익’은 지난 9월 16.1대1의 경쟁률을 보였던 오피스텔이다.

이번 특별공급 물량은 부적격 계약 해지분, 자격미달회수분 외 다수 등을 포함해 현대건설이 보유하고 있던 ‘알짜배기’ 마지막 물량이다. 분양은 선착순 동·호수 지정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에코동익′(문의 1661-6735)의 이번 잔여 특별공급물량은 중도금 대출 부적격으로 인한 해지분, 미계약분과 부적격 계약 해지분, 회사보유분 등 알짜배기 마지막 물량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현대건설 오피스텔은 마곡역 1번 출구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6층~15층, 총 3개동으로 구성되어 있고 13개 타입(전용 22㎡~44㎡) 899세대의 대단지로 이뤄져 있다.

마곡지구는 현재 전용 20㎡이하인 소형 오피스텔이 주를 이루고 있으나 현대건설 오피스텔은 전용 24㎡ 타입이 주를 이루고 전용 44㎡까지 구성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분양가는 3.3㎡당 900~920만 원선(VAT 포함)이며 주변 오피스텔에 비해 최고 50만원 이상 저렴하고 오피스텔은 전매 제한이 없어 구입 후 언제든지 되팔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마곡 개발지구는 서울에서 처음이자 마지막 개발구역으로 강서구 마곡동과 가양동 일원 약 110만평 규모의 미래지식산업단지 및 국제단지가 조성되며 한강조망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LG사이언스파크(11개 계열사)와 롯데,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넥센 타이어, S-OIL 등 대기업들이 마곡지구에 입주한다.

트리플역세권 지역으로 5호선 마곡역이 인접해 있고 인근에 공항철도와 9호선 마곡나루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공항대로를 이용 서울 도심까지 30분이면 접근 가능하다.

강서구청과 신세계쇼핑몰 이마트가 인접해 있어 편리하고 오는 2017년엔 단지 인근에 이화의료원이 개원할 예정이다. 또 여의도공원 두 배 면적의 ‘보타닉파크’도 조성 예정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