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의 호흡으로 노련미뿐만 아니라 로맨틱한 케미를 동시에 내뿜은 배우 원빈과 수현의 화보가 공개됐다. 트레킹 전문 아웃도어 ‘센터폴(CENTER POLE)’은 원빈과의 3년 째 재계약을 함과 동시에 지난해부터 활동해온 수현과도 연속 호흡을 맞춘다.
‘센터폴’은 컬러 포인트를 줘 경쾌하고 스타일리시한 아웃도어룩을 선보였다. 최근 공개된 원빈과 수현의 2015 S/S 시즌 화보에서는 레드, 오렌지, 블루, 옐로우 등 다채로운 비비드 컬러 아이템이 돋보인다.
원빈은 산뜻하고 가벼운 봄 컬러 아웃도어 재킷과 기능성 셔츠와 팬츠를 매치하고 수납력이 좋은 백팩을 더해 패셔너블한 트레킹 스타일을 제안했다. 또한 영화 ‘어벤저스2’의 배우 수현은 화사한 컬러와 슬림핏이 돋보이는 트렌디한 아웃도어룩을 소화하며 발랄하고 에너지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센터폴 봄여름 시즌 화보는 여행작가 변종모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에세이 북 컨셉으로 만들어질 계획이다. ‘길 위에 배운 말’이라는 주제 하에 길, 여행, 산책, 봄, 바람 등 다섯 가지 테마에 따라 변종모 작가의 글과 모델 이미지들이 조화를 이뤄 트레킹 라이프스타일을 감성적으로 풀어낸다.
센터폴 관계자는 “이번 화보는 여행작가의 글을 통해 길을 따라 걸으며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성을 녹여내고자 기획 했으며, 변종모 작가의 감성적인 글과 원빈과 수현의 이미지들이 잘 어우러졌다”며, “올해 트레킹과 더불어 일상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를 제안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센터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