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의심신고'
충남 홍성 양돈농가에 이어, 충북 단양에서도 구제역 확진판정이 내려졌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0일 충북 단양군 어상천면 율곡리 농가 돼지 20마리에 구제역 확진판정을 내렸다.
앞서 지난 6일 충남 홍성군 은하면 덕실리 농가에서는 돼지 300여마리가 구제역 의심증상을 보인다고 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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