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광주 광산구 어룡동사무소에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공장장 성금형)임직원들이 설을 맞아 소외계층에게 제수용품을 전달하고 있다.
금호타이어의 이번 ‘설’ 맞이 이웃사랑 캠페인은 11일 평택공장을 시작으로 12일 곡성공장, 16일 광주공장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임직원들은 떡국대도 함께 전달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