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의 스타일링이 매회 여성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월 2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 15회에서 배우 박서준(오리온 역)이 멋스러운 트렌치코트로 여성들의 로맨틱한 감성을 자극하고 나섰다.



극중 추리 소설가 오리온 역의 박서준은 이날 화이트 셔츠와 블랙 재킷, 톤 다운된 트렌치코트를 믹스매치했다. 전체적으로 모노톤의 깔끔한 아이템을 매치한 데 이어 하의로 밝은 톤의 아이스 데님 팬츠와 스트라이프 양말, 스니커즈를 매치해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트렌치코트 ‘아르케’>


한편, 이날 박서준은 차도현(지성 분)에게 오리진(황정음 분)의 곁을 떠나라고 애절하게 부탁하면서 갈등을 고조시켰다.


<사진=박서준, MBC ‘킬미힐미’, 아르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