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윤한이 여성 팬들에게 아찔한 매력을 어필했다. 한류 패션웹매거진 ‘스타패션’은 피아니스트, 음악감독, 싱어송라이터 등으로 활동 중인 팔방미인 윤한과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윤한은 클래식한 의상 대신 니트와 데님 등을 활용해 봄나들이에 어울리는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였다. 주로 블루와 화이트, 그레이 톤의 모던한 컬러 아이템을 매치해 풋풋한 20대의 모습으로 돌아갔다.
이날 윤한은 트렌디한 셔츠룩을 선보였다. 그는 화이트&블랙 컬러가 격자무늬로 어우러진 셔츠를 착용해 클래식하면서도 품격 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시계를 액세서리로 활용해 댄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윤한은 화보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3월 3일 열리는 재즈 콘서트 ‘로맨티스트’에 대한 질문에 “크리스 리와 리처드 용재 오닐, 성민제 씨는 함께 공연을 해서 안면이 있는 사이다. 또 크리스는 버클리 음대에서 룸메이트였던 친구로, 미국 LA에서 피아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 네 명이 우연치 않게 모였다. 뭔가 4명의 각각 다른 색의 조화가 잘 맞은 것 같다”라고 밝혔다.
한편, 윤한은 오는 3월 3일 세종문화회관에서 ‘로맨티스트’라는 타이틀로,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더블 베이시스트 성민제, 버클리 음대에서 윤한과 룸메이트였던 신예 팝 피아니스트 크리스 리와 재즈 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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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젤리몬즈스튜디오(jelliemonzstudi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