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2월18~20일)가 낀 지난달 광주지역 주택거래매매 거래량은 감소한 반면 전남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15년 2월 주택매매거래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주택매매거래량은 3344건으로 전월 3464건보다 3.5% 감소했으며, 전년 동월 3150건보다는 6.2% 증가했다.
전남지역 주택매매거래량은 2294건으로 전월 1844건에 비해서 24.4% 증가했으며, 전년 동월 2039건에 비해서도 24.4% 증가했다.
주택 거래량 및 실거래가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시스템(www.r-one.co.kr) 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홈페이지(rt.mol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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