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키즈 웨어 브랜드 봉쁘앙(Bonpoint)이 최근 새롭게 확장 오픈한 신세계 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오늘(13일) 처음으로 아울렛 매장을 오픈한다.
2월 확장 오픈한 신세계 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안에 봉쁘앙은 다른 키즈 웨어 브랜드와 달리 아동복 존이 아닌 럭셔리 브랜드 존에 위치해 있는 것이 특징.

이에 브랜드가 가진 가치와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아울렛에서도 그대로 구축할 예정이란 브랜드측 설명이다. 특히 봉쁘앙 매장 주변에는 버버리, 구찌와 같이 명품 매장이 자리하고 있어 다양한 고객층이 구성될 것으로 예측된다고.


이번에 새롭게 오픈하는 매장은 약 50 여 평 크기로, 기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는 모든 라인의 제품을 만날 수 있으며 봉쁘앙이 지닌 프렌치 시크 분위기를 아울렛 매장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봉쁘앙 관계자는 “이번 매장 오픈은 봉쁘앙이라는 럭셔리 키즈웨어 브랜드에 대해 일반 대중도 친근하게 생각하며 쉽게 접근하고 구입할 수 있게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단순히 옷을 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아울렛 매장을 가족과 함께 방문해 매장 분위기 자체를 즐기고 갔으면 한다. 아울렛 매장이라고 해서 기존 플래그십 스토어나 백화점 매장과 다른 서비스가 아닌 동일한 품격 있는 고객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미지제공=봉쁘앙(Bonpo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