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을 맞아 야외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피크닉 형식의 삼성카드 셀렉트28 <홀가분 페스티벌>이 서울 잠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부터 보컬의 정석 김연우, R&B 요정 박정현, 음원강자 장범준 등 대표 뮤지션들이 출연해 관객의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국내 최고 실력파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더불어 야외공간을 각종 이벤트와 어린이를 위한 놀이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꾸몄다.

공연기획을 맡은 CJ E&M 측은 이번 공연이 관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삼성카드에서는 큰 폭의 가격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삼성카드로 결제 시 티켓을 한장 구매하면 한장을 무료로 제공하며 삼성카드를 이용한 패밀리패키지를 이용할 경우 더욱 할인된 금액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이를 통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외출이나 데이트를 계획한 사람들의 지갑 고민도 한층 덜어줄 전망이다. <홀가분 페스티벌>은 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5월25일.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75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