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 단 하루만 진행되는 스페셜 코스는 식전빵과 셰프 스페셜 스프 및 샐러드, 메인 메뉴인 스테이크300g에 프렌치 토스트 디저트까지. 여기에 달콤한 데이트 분위기를 고조시킬 스파클링 와인 2잔을 포함하여 9만원에 제공된다.
지난달 서울 이태원 경리단길에 오픈한 스테키는 전라남도 청정지역에서 키운 한우 브랜드인 ‘녹색한우’와의 협업을 통해 육질부터 남다른 스테이크 맛을 선보이고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스테이크는 물론 파스타와 샐러드, 그리고 그릴 야채 등의 사이드 메뉴도 함께 맛 볼 수 있다.
서울 타워가 올려다 보이는 창가 사이드 좌석 역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손색이 없다.
문의와 예약은 02-794-0127로 하면 되고 영업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이다.
<이미지제공=스테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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