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견주관절학회는 제5회 “어깨 관절의 날” 기념행사를 오는 19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대한견주관절학회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 대한의사협회, 대한정형외과학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어깨 관절 질환과 치료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기념행사 이후 3월 23일부터 28일까지는 “어깨 관절 주간”으로 어깨 관절 전문의가 있는 전국 병원에서 동시에 공개강좌와 함께 어깨 검진(초음파 검진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대한견주관절학회 유연식 홍보위원장(한림대동탄성심병원 정형외과 교수)은 “이번 행사는 어깨 관절 관련 질환을 예방하며 적절하게 치료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알려 전국민을 대상으로 어깨 관절 건강에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배우 최란씨와 전 농구 감독 이충희씨가 참석해 축사할 예정이며, 한국인의 ‘석회성 건염’에 대한 다기관 조사 결과 발표와 질의 및 응답 시간도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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