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광주·전남지역에 봄비가 내린 가운데 장흥군 탐진강변 개나리가 노란 꽃망울을 터뜨렸다.


이 날 오후 2시 현재 강수량은 광주 21.0㎜를 비롯해 여수 64.1, 완도 64.0, 고흥 55.0,보성 51.0, 장흥 37.5㎜ 등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