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참가자들의 주된 관심은 안정성과 규모였다. 최근 국내에서 불거진 대리 수술 문제가 중국에서 큰 이슈가 되면서 안정성에 관심이 쏟아진 것.
이에 김선옥 원장은 “아주 일부에서 자행되고 있는 사항이지만, 성형외과를 선택할 때는 국적을 불문하고 성형외과 전문의가 직접 수술하는지 확인하고 되도록 안전한 성형을 위해서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한 곳을 택하라”고 조언했다.
한편, 메트로 타미 성형외과의 김선옥 원장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주최한 <한국뷰티의료관광대전>에서도 연설을 진행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