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플러스(H⁺)양지병원 (이사장 김철수)은 다문화생활스포츠협회 (회장 이홍) 지정병원으로 선정되었다고 1일 밝혔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과 사단법인 다문화생활스포츠협회는 4월1일 중국,베트남,몽골,필리핀 등 13개국 다문화 가정 가족에 대한 진료서비스제공과 입원실 우선배정 및 편의제공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이에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5월3일 광명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는 다문화생활스포츠협회 주최, 광명시 후원으로 개최되는 ‘중국동포&다문화 댄스스포츠 경연대회’ 에 대규모 의료봉사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이 대회는 13개국 700여명의 참가선수와 관중 7000여명이 참여하는 다문화가정 최대규모의 축제이다.
<이미지제공=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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