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유찰 8억1600만원
서울 강남구 논현동 105번지 동현 아파트 3동 606호가 경매 나왔다. 지하철7호선 강남구청역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6개동 548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1985년 8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6층으로 남향이며 119.67㎡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언주로, 학동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강남구청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언북초등, 언북중, 영동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강남을지병원과 갤러리아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0억2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8억1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은 적다.
시세는 9억5000만원에서 10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5000만원에서 5억5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4월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14-21916
문정동 아파트 84.39㎡
1회 유찰 4억3200만원
서울 송파구 문정동 72-3번지 건영 아파트 103동 1206호가 경매 나왔다. 문현중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5개동 545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1993년 10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2층으로 남향이며 84.39㎡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송파대로, 새말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8호선 장지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문덕초등, 문현중, 문현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NC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4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3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6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4억9000만원에서 5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9000만원에서 4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4월 13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3-19520
수내동 아파트 134.48㎡
1회 유찰 4억9000만원
성남 분당구 수내동 27번지 양지마을 아파트 302동 502호가 경매 나왔다. 초림초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3개동 149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2년 5월에 입주했다. 22층 건물 중 5층으로 남동향이며 134.48㎡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내정로, 백현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분당선 수내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초림초등, 내정중, 분당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능골공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9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가압류 1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와 무상거주확인서를 작성한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6억6000만원에서 8억4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1000만원에서 5억8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4월 13일 성남지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14-1494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78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