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1층 지상 2층에서 5층까지 총 89병상으로 구성된 안산예스병원은 6 명의 의료진이 척추ㆍ관절 비수술치료를 중심으로 특화된 수술 및 비수술 척추관절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외에도 보다 정확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디지털통증클리닉센터를 운영해 기존 척추관절 병원과의 차별화를 꾀했다.
또 초음파기기, 의료정보시스템,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과 최첨단 검진기기를 통해 예약부터 시술까지 하루에 이루어지는 통합 원스톱 진료시스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산예스병원 측은 “안산 지역 시민의 척추관절 건강을 증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안산예스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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