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화된 식습관과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의 요인으로 국내 당뇨환자가 급격히 늘고 있다. 통계적으로 우리나라 30세 이상 성인인구 10명 중 1명은 당뇨병을 앓고 있는 실정이다.
당뇨병은 한 번 걸리면 완치가 쉽지 않고 방치했다가는 심각한 합병증으로 더 큰 화를 불러올 수 있다. 때문에 매일매일 집에서 스스로 혈당 수치를 확인해 자신에게 적합한 목표혈당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많은 당뇨환자들은 자가혈당측정을 빠뜨린다. 귀찮기도 하지만 혈당측정기 사용이 어렵기 때문이다. 이에 당뇨환자에게 꼭 필요한 자가혈당측정을 쉽게 할 수 있는 팁을 알아본다.

혈당측정기를 처음 사용한다면 ‘노코딩’에 ‘자동 켜짐’ 가능한 제품을 
기계식 저울을 사면 ‘0점’을 맞춰야 하는 것처럼 과거 혈당측정기도 사용자가 매번 코딩을 설정해야 했다. 
그러나 60-70대 이상의 노인 인구가 대다수인 당뇨병 환자들에게 코딩은 어렵고 또 매우 번거로워, 환자들이 자연스럽게 자가혈당측정기 사용을 멀리하게 된다.


때문에 최근에는 별도의 코딩 작업이 없이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혈당측정기가 주목을 받고 있다. 대표적인 제품으로 글로벌 혈당 측정기 ‘원터치 셀렉트심플’을 들 수 있는데, 시험지를 측정기 윗부분의 투입구에 삽입하고, 혈액을 묻히기만 하면 약 5초 후에 결과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코딩은 물론이고 기기를 켜거나 끌 필요 없이, 시험지를 넣고 빼는 것만으로 자가혈당측정이 가능해 최근에 당뇨병을 진단받은 환자나 노인 환자들에게 특히 유용하다.

매일 규칙적으로 혈당 측정을 해야 한다면 측정결과가 자동 저장되는 혈당측정기를 

하루에 1회 이상 규칙적으로 혈당을 측정하고 수치의 변화를 살펴야 하는 당뇨환자라면 휴대가 편하고 측정결과가 자동 저장되는 자가혈당측정기를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 언제 어디서든 자신의 혈당 수치 변화를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원터치 울트라이지’ 혈당측정기는 혈당측정 결과가 최대 500회까지 시간 순으로 자동 저장되고, 화살표 버튼을 위아래로 눌러 저장된 데이터들을 살펴 볼 수 있어 쉽게 자신의 혈당 변화 추이를 관찰할 수 있다. 또한 처음 구매했을 때와 건전지를 교체할 때만 코드를 입력하는 원코딩 방식으로 편의성을 강화했다.

당측정기를 친구처럼 생각해야


당뇨환자들은 일반적으로 두 세 달에 한 번씩 병원을 방문하는데, 병원에 갈 때만 혈당 검사를 하는 것으로는 혈당관리를 제대로 하기 어렵다. 아직 자가 혈당측정기를 구비하지 않았다면 오늘부터라도 집에서 매일매일 자신의 혈당을 측정하고 관리하는 습관을 만드는 게 필요하다.

혈당측정기 브랜드인 ‘원터치’는 당뇨와 직접적으로 연관 있는 포도당에만 반응해 정확하게 혈당을 측정할 수 있다. 또한, 소량의 혈액만으로 측정이 가능하며, 5초 후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쉽고 편리하다. 원터치 혈당측정기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제품 웹사이트 (https://www.onetouch.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