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완벽한 비주얼로 ‘만찢남’(순정만화를 찢고 나온 비주얼의 남자)을 연상케 하는 엘리트 성형외과 의사인 윤박은 성애를 자극하는 듯한 여린 성격, 어딘가 모르게 지켜줘야 할 듯하다. 순정만화 비주얼과 더불어 독특한 패턴 셔츠로도 한 번 더 눈길을 끄는 윤박의 패턴 셔츠 스타일링을 살펴보자.
포멀하고 심플한 아이템을 주로 선보이는 윤박은 모노톤의 심플한 아우터에 독특한 패턴이 돋보이는 화이트 셔츠로 깔끔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자태를 뽐냈다. 포멀한 그레이 재킷과 매치한 독특한 프린팅이 담긴 화이트 셔츠는 밋밋할 수 있는 패션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여기에 버튼업하여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을 더했다.
또한 윤박은 일러스트 프린트 셔츠는 레더 재킷과 매치하여 캐주얼 하면서도 세련된 ‘도시 남자’의 느낌을 자아냈다.
<윤박, MBC ‘여왕의 꽃’>
▶ 포멀한 재킷과 만난 패턴 셔츠
포멀하고 심플한 아이템을 주로 선보이는 윤박은 모노톤의 심플한 아우터에 독특한 패턴이 돋보이는 화이트 셔츠로 깔끔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자태를 뽐냈다. 포멀한 그레이 재킷과 매치한 독특한 프린팅이 담긴 화이트 셔츠는 밋밋할 수 있는 패션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여기에 버튼업하여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을 더했다.
▶ 시크한 레더 재킷과 만난 일러스트 프린트 셔츠
일러스트 프린트 셔츠는 레더 재킷과 매치하여 캐주얼 하면서도 세련된 ‘도시 남자’의 느낌을 자아냈다. 자유분방한 버튼 연출법으로 캐주얼한 느낌을 더했다. 세련된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프린트 셔츠는 단 한 장으로도 포인트가 되는 잇 아이템으로 캐주얼룩은 물론 포멀한 룩에도 잘 어울려 데일리룩으로 활용하기 좋은 셔츠이다.
한편, 지난 4월 4일 방송된 ‘여왕의 꽃’ 7회에서는 레나가 민준을 자신이 밟고 올라갈 사다리 정도로만 생각하면 된다고 마음을 다잡았다. 매번 자신에게 용기를 주고 기회를 주는 민준에게 자신도 모르게 가슴이 뛰는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