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아이패드 사용자들 사이에 논쟁이 벌어졌다. 애플의 달라진 AS 정책을 놓고서다. 워낙 애매모호한 애플인지라 된다, 안 된다 말들이 다 다르고 '한국 소비자만 호구' '진상 고객을 걸러내려는 합리적인 조치'란 전혀 다른 의견도 나온다. 그야말로 혼돈의 카오스다.






봄이 왔다. 여의도 윤중로에 벚꽃이 피었다.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을 들으며 흩날리는 벚꽃잎을 맞는다면…. 기가 막히는 아름다운 풍경 속으로 지금 당장 달려가고 싶다고? 일단 자동차는 넣어두는 걸로. 교통카드 충전 먼저 하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