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은 지난달 초 분양한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5.0 및 6.0'이 계약 3일 만에 완판됐다고 7일 밝혔다.
앞서 반도유보라 5.0과 6.0은 각각 487대1, 493대 1의 최고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1순위 마감됐다. 평균경쟁률은 각각 55.7대1과 63대 1을 기록했다.
동탄2신도시에서도 동탄역 역세권으로 입지가 뛰어난 데다 반도건설에 대한 동탄지역의 선호도가 영향을 끼쳤다는 게 사측의 분석이다. 실제로 반도건설은 지금까지 동탄신도시에서만 총 7596가구를 공급했으며 모두 성공리에 분양을 완료했다.
한편, 반도건설은 경기 의정부 민락2지구에서 '의정부 민락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를 공급한다. 지하 1층 지상30층 10개 동 939가구 규모로 전 주택형이 중소형(78㎡·81㎡·84㎡)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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