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빙그레는 지난달 31일 생산한 메론맛우유를 전량 리콜했다. 해당 제품은 메론맛우유 4000박스(박스당 32개)로 유통기한은 4월11일까지다.
빙그레는 외부 공인기관에 의뢰해 메론맛우유 품질검사를 시행한 결과 살모넬라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라인의 생산을 중단하고 원인을 파악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메론맛우유는 빙그레의 베스트셀러인 바나나맛 우유와 같은 용기에 담겨 판매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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