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안 타쿠야가 러브샷을 하며 재밌는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장위안 인스타그램
장위안 타쿠야 두 사람의 친분이 화제다. 장위안이 타쿠야가 속한 그룹 크로스진 신곡 뮤직비디오에 깜짝 출연, 지원사격에 나섰다.
장위안은 타쿠야와의 인연으로 촬영 당일이 생일이었음에도 흔쾌히 카메오 출연에 응하며 남다른 의리를 드러냈다. 앞서 장위안은 인스타그램에 "중일"이라는 글과 함께 타쿠야와 술을 마시는 장면을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장위안 타쿠야는 중국과 일본의 과거사를 비롯한 민감한 주제들로 토론을 나누는 등 미묘한 대립 구도 속에서도 우정을 싹 틔운 터라 더 이목을 끈다.


한편, 크로스진은 새 앨범 발매 다음 날인 오는 14일 SBS MTV 음악 방송 프로그램 '더 쇼'에서 타이틀곡 '나하고 놀자'의 첫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