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남성 출연자 가운데 실제 검사 결과 10년 내에 앞머리와 정수리가 꽤 비어 보이는 증상이 나타날 확률이 높은 경우는 물론 현재 확실히 진행된 남성형 탈모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대개 남성 탈모라 하면 이마가 M자형으로 밀려나는 앞머리 탈모부터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남성탈모 환자 중 20%가 정수리 부위부터 서서히 탈모가 일어나는 증상을 보이고 있는 만큼 조기에 적절한 치료에 나서는 것이 현명하다.
특히 정수리부터 시작된 남성 탈모는 비수술적 탈모치료인 줄기세포 탈모치료로 좋은 예후를 기대할 수 있다.
줄기세포는 여러 성장인자를 고농축적으로 함유하고 있어 새로운 혈관생성 및 모낭세포의 재생을 높여주어 모발이 없는 곳에서는 신생모가 솜털형태로 지속적으로 자라나게 도와주며 기존에 존재하고 있는 솜털은 굵은 성장기 모발로 전환시켜주어 정수리 탈모치료에 있어 모발이식과 흡사한 결과를 가져다 준다.
이때, 더 큰 시각적인 효과를 원한다면 두피문신 시술을 병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안전한 천연색소를 이용하는 두피문신 시술은 탈모로 인해 드러나 비어 보이는 두피를 커버하여 시각적으로 모발이 있는 것처럼 보이도록 하는 것으로 시술 후 바로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주지 않아 빠른 탈모치료 효과를 원하는 남성 환자들에게 안성맞춤이라 할 수 있다.
단, 색소를 두피에 너무 깊게 주입할 경우 모낭에 염증이 생기는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는 만큼 비수술적 탈모치료라 할지라도 반드시 탈모치료전문병원에서 전문의에게 시술 받는 것이 안전성과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길임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남성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운동과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첫걸음으로 평소 머리를 감고 난 후 빗이나 손으로 두피를 마사지 해 주면 혈액순환 개선과 함께 건강한 두피와 모발을 가꿀 수 있다.
제공=연세모벨르 탈모치료네트워크 강남점, 정리=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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