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 햅번의 가족은 세월호 참사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어처구니 없는 사고로 모두의 곁을 떠난 희생자들에 대한 마음을 담아 '세월호 기억의 숲'을 만들기로 했다. 많은 사람들이 감동했다. 또 다른 많은 사람들은 불만스럽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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