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대한사이클연맹에 따르면 싱크웨이 피팅 시스템은 사이클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것으로 아시아 최초로 개발됐다. 일반적인 피팅과는 달리 3D 모션분석을 거친다는 점이 특징이다.
싱크웨이 시스템 후원은 약 2년간이다.
한편 후원 협약식은 대한사이클연맹 이대훈 수석부회장과 싱크웨이 정형래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14일 오후4시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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