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화 국회의장 주재하에 개최된 제322회 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가운데 정청래 의원이 이완구 총리에게 답변할 여유를 주지 않고 질의를 계속 이어가자 여야 의원들이 팽팽히 맞서듯 목소리를 치켜 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