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 = ‘미생’, ‘삼시세끼’ 등 컨텐츠 경쟁력 강화에 따른 방송광고 매출, VOD 매출 성장에 의한 실적 개선.
- 과거 적자의 주요인이었던 공연사업 축소 및 중단(투자사업부문)에 의한 실적 개선 전망.
- 신규 디지털광고 및 해외 제작(드라마, 영화) 증가에 의한 신규 성장성 증대.

◇ 키이스트 = 매니지먼트, 콘텐츠 제작, 유통 등 엔터 사업의 수직 계열화를 갖춘 업체.
- 김수현 등 한류 스타를 배출한 노하우와 2대주주인 소후닷컴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중국 등 해외 시장 공략 주목.
- 국내외 사업 부문의 호조로 올해 매출액 1183억원(+33.1%), 영업이익 125억원 전망.

◇ 한국카본 = 글로벌 1위 보냉재 업체로 LNG선의 핵심부품인 단열패널과 글라스페이퍼 생산.
- 15년 보냉재 수주잔고 3300억원으로 사상최대 수주잔고 보유.
- 16년까지 분기별 실적 서프라이즈가 지속되며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될 전망.